
과잉된 텍스트 레이어와 시선을 방해하는 그래픽 요소를 통해, 관음과 자기노출이 뒤엉킨 시각 환경을 전시 기획 자체로 구현한다. 포스터는 겹침·차단·노이즈를 활용한 키비주얼로 ‘본다는 행위’의 불쾌함과 폭력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전시는 정보 과잉 속에서 관람자 역시 응시의 공모자가 되는 구조를 시각적으로 경험하게 만든다.
VOYEUR EXHIBITION : LOATHFUL GAZE
개인 작업
Illustartor, Photoshop, After Effects, Claude Code, GIthub, Supabase, Vercel










Studio V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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